쿨픽스 4500, 흔히 무슨 군대수통같이 생겼다는 큼직한 녀셕을 쓰다보니
좀 무겁고 메모리 작고 번거로와 콤팩트 디카를 구입키로 결정 시장조사 1주일여, 캐넌 115를 구입하다.
꼭 담배갑 크기만하다. 그러나 기능은 고가의 데세랄 못지않다. 그냥 찍으면 왠만한 그림이 니온다.
P모드가 지원되고 간단한 수동조작도 가능하지만 쓸일이 없을거 같다. 8G의 메모리로 1600*1200화소 만장 가까이 찍으니 메모리 걱정없다. 여분받데리와 케이스, 엘시디보호필름카드 페키지 3만원 더해 20민원 안팍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한 물건이다.
실버,블루,오렌지,핑크,그레이 중 무난한 그레이로 낙착...
몇 장 사진을 찍어보다.
플래시 온, 조금 따뜻한 색감이다.
플래시 오프, ,,약간 차가운 느낌..
접사도 무난하다. 전의 니콘 쿨픽스도 접사기능이 참 좋았는데 익서스도 못지않다.
좀 무겁고 메모리 작고 번거로와 콤팩트 디카를 구입키로 결정 시장조사 1주일여, 캐넌 115를 구입하다.

P모드가 지원되고 간단한 수동조작도 가능하지만 쓸일이 없을거 같다. 8G의 메모리로 1600*1200화소 만장 가까이 찍으니 메모리 걱정없다. 여분받데리와 케이스, 엘시디보호필름카드 페키지 3만원 더해 20민원 안팍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한 물건이다.

몇 장 사진을 찍어보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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